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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우에 대한 평론가들의 반응

칠판소리 2016. 12. 22. 18:46
얼마전 쏘우1에 대해서 글을 올렸었는데요. 이번엔 이 시리즈와 관련하 개그(?)를 좀 알려드리고자해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사실 저는 이런류의 영화를 굉장히 싫어합니다. 물론 1편에서 게임형식이 보여준건 좋았으나.. 너무 선혈적이고 잔인하기만한 후속작은 별로 보고싶지가 않습니다. 저말고 공감하시는분 많으실거라 믿습니다. 

적어도 평론가분들은 동의하실거라고 봅니다. 왜냐면 평점에 그렇게 나와있기 때문이죠. 그래서 이번에 만들어본 내용은.., 쏘우에 대한 평론가들의 반응입니다. 반응이 은근 재밌습니다. 한번 보시죠. 
먼저 쏘우2입니다. 2까지는 괜찮다는 평이 지배적입니다. 그래서 저도 시간이 나면 2편을 볼 생각입니다. 아직은 아니지만요..; 아무튼 쏘우2는 비교적 호평을 받았습니다.
평론가 평점 5.5. 나중을 보시면 아시겟지만 이정도면 꽤 괜찮은 점수라는걸 아시게 될겁니다. 지금은 낮아보이죠? 나중되면 이게 높은 점수라는걸 깨닫게(?)되실겁니다. 평론가들의 한줄평도 호평으로 쓰여져 있습니다. 한번 보고 싶게 만드는 말들이죠.

이처럼 쏘우2까지는 호평이었습니다. 하지만 이후에 나오는 평들은 두더지마냥 땅속으로 파고드는 양상을 보입니다. 
3는 평이 없어서 생략했습니다. 쏘우 4는 어떤 평점을 받았을까요?????
2명의 평론가께서 평점을 매겨주셨습니다. 근데 쏘우2보다는 낮죠. 그리고 평식이 아저씨는 2점이나 주셨습니다. 이후에 평식이 아저씨는 레전드를 만들어냅니다. 
쏘우5입니다. 참고로 이 시리즈는 7까지 나왔습니다. 7이 마지막이라고 합니다. 이걸 다 본 사람이 있을텐데 진짜 어떤 정신력을 갖추고 계신분이실지 궁금궁금..
평점에서 평식이 아저씨는 최저점 1점을 주셨습니다. 더이상 견디기 어렵다는 말과 함께 말이죠. 또한분 주목해야 하는 사람이 바로 김종철씨입니다. 이분은 쏘우 팬입니다. 근데도 좋지 않은 점수를 부여하였죠. 김종철씨가 쏘우 팬이라는건 쏘우7때 입증할수 있습니다. 
쏘우6입니다. 여기서 재밋는 평점이 하나 터집니다. 
바로 이용철씨의 평인데요. '김종철씨 제발 이런 영화 보러 가지고 하지 마세요'라고 쓰여있습니다. 

김종철씨도 스스로가 지겹다고 말하고 있죠. 은근 돌려서 미안하다고 하는거 같기도 하고 ㅋㅋ 

평식이 아저씨는 견디기 어렵다면서 한번더 보셨던 모양입니다. 
드디어 마지막.. 쏘우7입니다. 포스터에 나오는 진격의 거인은 대체 뭔지...; 쏘우2 빼고 평이 다 안좋았는데 그나마 7에서 건져내는 양상을 보입니다. 
쏘우2가 5.50인데 7에서는 5.33을 받았습니다. 평론가가 더 많다는점을 감안하면 괜찮은 점수라고 생각할수 있을거 같습니다. 

그와중에 김종철씨는 굉장히 사적인 평을 쓰셨습니다. 쏘우가 좋아지려 한다니..; 이번이 마지막 시리즈인데 은근 돌려까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평식이 아저씨는 아예 안보신듯 싶습니다. 여태 당한게 있어서 그런가? 아무래도 눈을 보호하기 위함이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ㅋ

김종철씨 따라갓다가 눈버리고 나온 이용철씨도 안보신듯 싶습니다. 
푸른 바다 사진 보시면서 안구정화 하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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