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10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Tags
more
Archives
Today
25
Total
46,158
관리 메뉴

칠판소리

'나는 꿈에도 sky 못갈 줄 알았다' 책 리뷰 본문

공부

'나는 꿈에도 sky 못갈 줄 알았다' 책 리뷰

칠판소리 2016. 12. 21. 15:15

 

 

1. 감상평

 

스터디코드의 저서 '나는 꿈에도 sky 못갈 줄 알았다'를 모두 다 읽었습니다. 이 책에 대해서는 강력 추천 하는 바입니다. 여타 다른 2권의 공부법 책에 대해서도 리뷰를 남긴바 있었으나.. 이 책에 대해서는 흠잡을곳이 없다는게 저의 의견입니다. 스터디코드 책을 여타 2권의 책과 비교했을때 가장 두드러지는건 거시적 관점과 미시적 관점을 모두 사로잡았다는것입니다. 또한 이 두 관점간에도 흠잡을데 없는 연관관계를 이뤄냈다는것에 놀라울 따름입니다. 이에 대해 자세히 논해보도록 하겠습니다.

 

2. 두가지 관점을 모두 잡은책

 

'나는 꿈에도 sky 못갈 줄 알았다'는 인터뷰를 통해 미시적 관점을 잡고 통계를 통해 거시적 관점을 잡습니다. 각 내용에는 학생들의 인터뷰가 중점이 되고 그 사이사이에 통계적 근거를 바탕으로 설명을 해나가고 있는것이죠. 재밌는것은 개인적 문제의 답을 통계에서 찾아내고 통계의 문제를 개인에게서 찾아낸다는것입니다. 그래서 책을 보는 자신의 공부가 어떤문제를 지녔든 이 책에서 벗어날수 없습니다. 그러니 그 해답에 대해 반드시 힌트를 얻을수 있다고 말씀드릴수 있습니다.

 

3.모든것이 구체적

 

저는 묻고 싶습니다. 이 책에서 이해할수 없는것에 대해서 말이죠. 이 책은 아주 구체적으로 쓰여져 있습니다. 그렇기에 책의 공부법을 자신의 공부에 직접적으로 사용하는게 가능합니다. 약간의 오류가 존재할수는 있지만 큰 문제를 일으킨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여타 공부법 책에서 항상 문제 됐던것과는 대조적이죠. 그 책들에선 열심히 해라, 노력하면 된다 라는 흔하고 추상적인 말들만 나열할뿐 진정한 방법에 대해서는 제대로 알려주지 않는게 사실입니다. 그런점에서 스터디코드는 '방법'에 대해 명확하게 제시해줬다는데서 큰 점수를 줄 수 있습니다. 이는 공부법 책이 지녀야 하는 본질이자, 여타 다른 공부법 책이 지니지 못했던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4.다른 책에 나오지 않는것까지!

 

다른 두 책과 달리 이 책에서는 지원 방법에 대해서도 논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수능 점수와 공부법에 대해서만 집중했던 다른 책들과 달리, 이 책에서는 입학사정관제, 수시전형 같은 입시 전형에 대해서도 깊게 다루고 있다는점에서 훌륭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고 말씀 드릴수 있습니다. 이는 다른 책들이 머리에만 집중한것과 달리, 입학에 초점을 뒀다는데서 기인한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입시 전형엔 변동성이 존재하고 있기 때문에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화될수 있다는건 책이 지니는 한계이지 저자의 한계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분명한건 전형에 대해서 생각하는것 그 자체라고 봅니다.

 

또 공부할때의 습관이나 환경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습니다. 이 또한 머리보다 입학에 초점을 뒀기 때문에 존재하는것이라 말씀드릴수 있습니다. `

 

 

정리

 

이 책은 자신을 객관적으로 볼수 있게 해준다는점과 그에 대한 명확한 해결방법을 제시한다는점에서 '공부법책'에 걸맞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타 다른 책들도 이와 같은 시도를 한건 동일하지만 추상성에서 벗어나지 못했다는점이 항상 감점요인이었습니다. 그런점에서 스터디코드의 이 책은 토달거 없이 따라히기만 하면 보장된 점수와 결과를 얻을수 있다는점에서 수능에 가장 안성맞춤인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수능을 준비한다면 반드시 봐야 하는 책이라고 말씀드릴수 있습니다. 이는 여타 다른 책들이 그저 봐도 상관없는 책으로 간주된것과 달리, 필수적인 책이라고 말씀드릴수 있습니다.

0 Comments
댓글쓰기 폼
Prev 1 2 3 4 5 6 7 8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