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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모바일 네이버에 우병우 검색해도 안나오느 우병우

칠판소리 2017.01.10 23:18
아니 우병우 검색어가 그알 방송 전후로 계속 1위인데 막상 검색해보면 이해가 안되는 결과물이 나온다. 아래의 두 사진을 자세히 보자. 
현재 시각은 11시 12분쯤이다. 그알이 방송된건 12시간전이다. 그렇기 때문에 방송 직후의 블로그 글이라면 12시간보다 적은 숫자가 나와야만 한다. 위 아래에 있는 두 사진은 검색창에 우병우를 검색했을때 블로그 부분에 처음 나오는 내용들이다. 
보면 알겠지만 우병우 관련해서 12시간이라 써진것보다 작은 숫자는 딱 하나밖에 없다. 그건 가장 상단에 있는 글이다. 9시간이라 써져 있는것이고 실제로 블로그에 들어가보면 그알편을 보고 나온 글이 존재 한다. 다른것들은 12시간보다 훨씬 이전이거나 다른 날에 쓰여진것들이다. 


근데 그 희망의 글 1개도 어이가 없다. 그알에 대한 비난적인 글이다. 근거는 아래의 사진에 있다. 
덕분에 네티즌들로부터 상욕을 실컷 먹고 있다. 물론 이런 글을 쓰는건 개인의 자유라고 본다. 비난적 글을 문제삼으려 하는게 아니다. 하지만 내가 의문을 삼고 있는것은 이렇게 비난적인 글이 있다면 반대로 동의하는 글에 대해서도 있어야 하는게 아닌가 하는것이다. 어째서 반대 내용에 대한것은 존재하지 않는것인가? 나는 그것이 너무 궁금하다. 

이는 마치 그것이 알고 싶다를 보지 못한 네티즌들이 다음날 블로그로 충족하려는것을 막고자 하는게 아닌가 싶다. 그래서 이런 비난적인 글만 최상단에 올려놓은게 아닌가 싶다. 하기야 네이버 내부에서도 지침같은게 있다는 증언이 나온 상황이라 믿지 못할곳이라는건 인정하는바이다. 

솔직히 여기까지 안믿어도 상관없다. 근데 내가 이렇게까지 말할수 있는 가장 큰 이유는 티스토리와 대조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나는 티스토리도 한다. 그래서 티스토리의 상황은 어떤지 보고 왔다. 
ㅅㅂ.. 티스토린 검색하면 바로 나온다. 어제 했던 그알 우병우편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들 말이다. 그것도 비난적 글보단 찬동하는 글이 훨씬 많다. 어째서 네이버가 게시한 블로그들과 차이를 보이는것인가? 난 도무지 이해하기 어렵다. 우병우처럼 네이버 내부도 줄서기에 목매는것이기 때문인건가? 그래서 이번 그알이 자신들의 치부를 적나라하게 드러내고 있고 그것이 싫어서 이런 행동을 하는것인가? 그런 의구심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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